해양환경공단, 새해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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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새해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 노사 공동 지역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 -
  • 입력 : 2022. 01.26(수) 20:42
  • 김명희 기자
[해양수산일보 - 김명희 기자 ]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은 지난 25일, 새해 명절을 맞아 중증장애인 보호복지시설인 마라복지센터를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에서 공단 노사대표는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센터에 방문해 후원금 2백만원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8년 째 마라복지센터(서울시 송파구 소재)에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야외활동에 제약을 받는 장애인들을 위해“바다사랑 언택트 미술공모전”을 개최하고 중증장애인의 정서 발달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해 마라복지센터로부터 감사장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전국 12개 소속기관에서도 설 명절을 앞두고 각 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한기준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모든 이웃들이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복지시설 등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위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명희 기자 mo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