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 공단 노사대표는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센터에 방문해 후원금 2백만원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8년 째 마라복지센터(서울시 송파구 소재)에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야외활동에 제약을 받는 장애인들을 위해“바다사랑 언택트 미술공모전”을 개최하고 중증장애인의 정서 발달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해 마라복지센터로부터 감사장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전국 12개 소속기관에서도 설 명절을 앞두고 각 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한기준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모든 이웃들이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복지시설 등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위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명희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