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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 현장점검은 서남해 권역 어촌뉴딜 사업지 40개소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지사,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가 함께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실시된다. 또한, 점검 대상 중 40%는 불시에 점검하여 안전관리가 일상화되도록 관리·감독할 계획이다.
특히, 해빙기에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반 붕괴 등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증가하므로, 가설구조물 등의 해빙기 안전사고 취약공종에 대한 시공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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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봉 지사장은 “서남해 권역 어촌뉴딜사업이 속도감 있게 공정 추진을 시작하면서 사고 발생 위험이 증대되는 만큼, 위험 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여 작업 현장을 안전하게 관리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명희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