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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연대회에서 충남‧대전 소재 대학 및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충남의 대표 수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들을 선보였다.
최종 수상자는 ▲대상(대전과학기술대 강혜나, 강인영) ▲최우수상(한국글로벌셰프고 박효준, 박성훈) ▲우수상(4팀) ▲장려상(4팀) ▲작품상(10팀)으로 총20팀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특히, 충남도지사상을 수상한 참가자는 흰다리새우와 관자, 감태를 이용한 라따뚜이와 치즈 크림 해산물 감태 뇨끼를 만들었으며, 창의성과 맛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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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사는 주관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평가로 진행되었으며, 수상작 중 일부는 충남센터와 충남도의 협업을 통해 충남도민들을 위한 밀키트 상품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이번 요리대회를 통해 충남의 우수한 수산물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레시피와 이를 활용한 밀키트 등을 개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수산물을 활용한 특화상품 등을 개발하여 어촌의 활력 증대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요리는 밀키트 등으로 개발하여 활용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문의는 충남어촌특화지원센터(041-406-7722)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수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