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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죽변항, 오산항에 대해서는 안전난간 미설치 구간에 난간을 설치함으로써 낙하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어항 이용자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사는 여름 휴가철 국가어항 관광객 유입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주요 취약지구에 대해 인명구조함 등 안전 시설물을 설치함으로써 사전에 안전사고 및 재해 위험 요소를 줄였다. 이를 통해 어항을 방문하는 국민의 안전성 확보와 안전한 어항 환경조성에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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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상 공단 동남해지사장은 “지사는 동남해 권역 국가어항 11개항에 대해 안전시설물(안전난간 503m, 인명구조함 43ea)을 설치하였다.”라며, “앞으로도 국가어항의 어항 기능 유지와 안전한 어항 환경조성을 통해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명희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