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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부터 시작된 1차 현장 자문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이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 특색 및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요구사항 및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현장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지원단은 이번 1차 현장 자문에 있어서 지역주민과 자문단의 의사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에 중점을 두고 지자체 및 주민, 기본계획 용역사 등 사업 관련 담당자에게 자문의견이 차질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자문단 의견에 대한 조치계획 수립과 반영이 적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상시 모니터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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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단 관계자는 “이번 어촌뉴딜사업의 1차 현장 자문을 오는 7월 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라며 “이어서 기본계획 심의가 이뤄지기 전인 9월 전까지 어촌뉴딜사업에 선정된 모든 대상지의 2차 현장 자문도 차질없이 마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김명희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