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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6월 한 달 동안 충남권역 어촌뉴딜사업 대상지 중 서산시 간월도항, 홍성군 어사항, 보령시 녹도항․열호항 4개소에 대해 현장 자문을 진행했다.
먼저 서산시 간월도항의 단위사업으로는 △방파제 연장, △어구어망창고, △공동작업장, △활성화 기반 시설 구축, △홍보관 및 마을 쉼터 조성 등이 있으며, 홍성군 어사항은 △어구보관창고, △선착장 정비 및 어선접안시설 조성, △주차장 정비, △노을공원 리모델링, △해안가로경관정비 등이 담겨 있다.
또한, 보령시 녹도항은 △녹도항 준설, △녹도 다목적센터 조성, △어민 보행 편의시설 조성이 예정되어있으며, 열호항은 △이안제 설치, △어구 어망 창고 신축, △다목적센터 신축, △어민 그늘 쉼터 조성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특히, 사업의 종합계획(안)을 토대로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특화사업 등 사업 기본계획 구체화를 위해 각계 분야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으며, 향후 추가 현장 자문을 거쳐 사업지별 단위사업을 정리한 후, 충청남도와 해수부 협의를 거쳐 사업 기본계획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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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된 충남권역 어촌뉴딜사업 1차 현장 자문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차 현장 자문, 기본계획 심의 등을 준비하여 성공적인 어촌뉴딜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한편, 공단은 충남권역 어촌뉴딜사업 20개소(’19년: 5개소, ’20년: 8개소, ’21년: 3개소, ’22년: 4개소) 사업을 적기에 완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명희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