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 '환경정화활동' 연례행사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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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 '환경정화활동' 연례행사로 실시
-삼호중공업.삼호읍직원.해양수산일보 관계자도 참석
  • 입력 : 2022. 07.30(토) 09:10
  • 목포지부 취재부장 김경수 기자
삼호레저환경지킴이 '환경정화활동' <사진=삼호레저환경지킴이 사무국 제공>
[해양수산일보 목포지부 취재부장 김경수 기자] 지난달에 이어 7월에도 삼호레저환경지킴이 정우석회장외 30여명의 회원과 해경서산파출소.삼호중공업 관계자.마인구(삼호읍장)등 10여명의 지역 민.관이 함께하여
삼호공용주차장 주변 환경정화운동에 나서 생활쓰레기등 300kg 수거 하였다.

쓰레기 수거작업에 역점을 두고 있지만 삼호항을 찾는 외지인들 에게도 경각심을 일 깨워주는 좋은 계기를 삼겠다는 취지와 어울려 다음달에는 삼호어촌계원과 한국해양구조협회 회원들의 동참으로 대대적인 해.육상 환경정화 활동도 계획되어 있다고 한다.

이진원(해양수산일보 목포지회장)은 아직까지 삼호레져환경지킴이 사무실 컨테이너가 설치되지 않아 자체회의 장소 등이 없어 회원들에 불편함이 많고 삼호항 사무실(컨테이너) 설치 승인과 관련하여 영암군청과 해양수산부간에 핑퐁게임으로 어려움응 격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번행사에 참가한 삼호중공업 자체 방송팀 관계자도 참석하여 연례행사를 여러곳에 전파하기 위해 취재하였고 삼호레저환경지킴이 회원들이 거의 삼호중공업회사 소속이며 해양수산일보 관계자도 참가하여 정화활동도 함께하고 취재에 열을 올리며 삼호레저환경지킴이 사무실이 하루빨리 설치되기를 바란다며 취재를 마쳤다.

목포지부 취재부장 김경수 기자 mo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