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촌체험 관광프로그램으로 △마을 해설사와 함께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지 견학, △시화 마을 걷기, △원담 하르방 등의 투어, △금능해변에서 깅이(작은게) 잡기, △뿔소라 다육이 화분 만들기 등이 운영됨으로써 도민들의 뜨거운 반응 속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특히 사람들의 마음을 잔잔하게 울리며 감동을 줬던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지를 배경으로 한 체험 행사가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드라마 촬영지를 방문하여 설명을 듣고 드라마 세부 장면 연출을 하며 사진 속에 추억을 담아갔다.
|
이승호 제주센터장은 “금능리 어촌체험 관광프로그램은 마을의 어업 외 소득 창출을 위하여 제주센터 지원사업으로 기획되었으며, ‘금능원담축제’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프로그램을 보완하여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자심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