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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가덕도에 위치한 천성항은 낚시꾼, 관광객 등 이용객이 많은 국가어항으로, 기설치된 안전난간은 노후화 및 파손으로 인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컸다. 이에 동남해지사는 기존 난간을 내구성이 높은 안전난간으로 재설치하여 낙하 등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자 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 완화에 따른 국가어항 관광객 유입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사전에 안전사고 및 재해 위험 요소를 감소시켜 어항을 방문하는 국민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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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 관계자는 “공단은 앞으로도 국가어항의 어항 기능 유지와 안전한 어항 환경조성을 통해 국민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명희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