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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 기간 1천212명이 귀농산어촌 상담을 하고, 771명이 귀농산어촌 정책 설명회에 참여하는 등 3천 520명의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해 서울‧경기 시도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또 전남 귀농어귀촌 32개 농수산업체가 직접 생산한 농수산물 판매관을 운영해 3천2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대형 유통업체 구매담당을 대상으로 직접 생산한 농수산물 품평회를 개최하고 입점검토 70건을 체결하는 등 판로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남도교육청, 농협‧산림조합중앙회광주전남본부,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등 93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농산어촌 유학, 고향사랑기부제, 농지임대, 농지연금, 금융지원 등 전시관을 운영해 귀농산어촌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귀농산어촌 살아보기 체험 마을, 귀농어귀촌인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등은 관람객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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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향우들에게 집중적으로 알리고 전남 사랑애 100만 서포터즈 모집을 위한 홍보도 함께 추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전남은 온화한 기후와 비옥한 토지, 청정바다 등 농어업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귀농산어촌인이 전남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희원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