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촌어항공단, 찾아가는 인권경영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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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찾아가는 인권경영 간담회 개최”
- 지방조직 및 협력사 대상 인권 존중 문화 확산 노력 -
  • 입력 : 2022. 10.06(목) 10:16
  • 김남규 기자
찾아가는 인권경영 간담회 사진 자료(통영시 어촌뉴딜사업지)<사진=한국어촌어항공단 제공>
[해양수산일보 김남규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공단 지방조직(충청권, 동남해)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경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인권경영 간담회’는 지방조직 근무자를 위한 밀착형 인권 보호 캠페인이다. 공단의 사업 규모 확대에 따른 조직 신설과 구성원 증가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간담회를 통해 지방조직 근무자와 신규직원에 대한 인권침해 요소를 사전 발굴하고, 직급별 맞춤형 인권교육과 인권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인권경영 간담회 사진 자료(충청권)<사진=한국어촌어항공단 제공>

특히, 이번 간담회는 공단 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사로 대상을 확대 시행하였으며, 인권교육뿐만 아니라 인권침해 구제 절차를 안내하고, 신고 채널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하는 등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도모하였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 간담회 대상을 어촌계와 지역주민까지 확대하여 인권경영체계를 고도화하고, 협력사와 지역사회 전반에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인권경영 간담회 사진 자료(동남해지사)<사진=한국어촌어항공단 제공>
김남규 기자 mo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