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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안전지킴이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전국 연안해역 위험구역 83개소에 166명이 배치되어 ▲연안사고 예방 순찰·계도 ▲안전관리시설물 점검 ▲사고발생 시 초동조치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연안안전지킴이 활동기간 중 익수자 등 11명을 구호조치 하였으며, 123,325명을 안전계도하여 최근 5년 평균 동기 대비 연안사고 발생건수 39%(73.4건→45건), 사망자수 47%(11.4명→6명) 감소시키는데 직간접적으로 큰 기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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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연안안전지킴이 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10월 25일 「연안안전지킴이 운영규칙」을 제정하였으며, 모바일 복무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내실화를 강화하였다.
내년에는 연안안전지킴이를 전국 104개소에 208명 배치하여 연안안전관리의 범위를 확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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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연안안전지킴이와 함께하여 11명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수 있었다. 활동이 종료된 이후에도 유관기관 등과 협력하여 연안안전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남규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