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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양수산부는 그간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화물연대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해왔으며, 육상화물 운송분야 위기경보(관심)가 발령된 11월 7일(월)부터 비상수송대책반(반장 : 해운물류국장)을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
송 차관은 비상수송대책을 점검하는 자리에서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른 대체수송수단 마련, 추가 장치공간 확보 등 항만별 비상수송대책을 철저하게 이행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하고, “특히 주요 항만별로 화물연대의 집단운송 거부로 인한 수출입물류 차질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가장 높은 단계의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면서 관계기관과 함께 총력 대응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남규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