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조 장관은 충남 부여지역의 내수면 양식현장을 방문하여 양식어업인과 지자체 의견을 청취했다. 조 장관은 현장 간담회 자리에서 “순환여과식 양식시스템 등 선진 양식기술 도입과 정착을 위해 그동안 힘써주신 양식어업인에게 감사드린다”라고 격려하고, “내수면 양식업계가 최근 겪고 있는 전기세, 유류비 인상 등 경영상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부지원도 다각적으로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 장관은 대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하여 터미널과 여객선 안전 및 방역상황을 점검하였다. 조 장관은 겨울철 추운 날씨로 인해 미끄럼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계단, 접안시설 통로 등 시설관리 상태를 살피면서 ”겨울철 터미널과 여객선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관계기관 모두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남규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