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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Employment Assistence Program)이란 근로자가 느끼는 다양한 고민에 대한 상담, 코칭, 힐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주는 복리후생 제도를 말한다.
공단의 ‘FiPA 직원 힐링 플러스(+)’는 크게 3가지로 나누어 진행됐다. 먼저 심리 자가진단을 통해 직원의 스트레스·우울·불안 등을 파악하였다. 이어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직원 요청에 따른 분야별(심리·법률·재무 등) 맞춤형 전문 상담을 제공했다.
아울러, 신체적 피로회복을 하는 데 도움을 주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테라피와 나무 향을 맡으며 심신을 안정시키는 도마 만들기 등의 힐링프로그램을 병행함으로써 직원의 스트레스 해소를 다방면으로 지원할 수 있었다. 향후 공단은 연말 맞이 ‘라탄만들기’ 등의 추가 힐링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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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연일 격무에도 흐트러지지 않고 맡은 업무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작게나마 보답하고자 ‘FiPA 직원 힐링플러스(+)’를 기획‧운영하게 되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심신의 안정을 찾고 직무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병선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