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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산불 피해 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강릉시 등과 함께, ‘강릉 여행이 최고의 자원봉사입니다’ 라는 구호아래 “가자! 동해안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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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산불이 발생한 후 첫 번째 맞았던 지난 주말(4.15~4.16) 관광객이 급감하는 등 산불 피해지역의 관광경기 침체라는 2차 피해가 본격화되고 있어, 이에 대한 긴급대책으로 추진한다.
한편, 이번 산불 피해지역 관광활성화 캠페인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경제단체, 관광업계 등의 지원과 참여도 본격화 되고 있다.
이미, 양구군 등 지자체, 한국관광공사와 서울관광재단 등 공공기관, 전경련 등 경제단체에서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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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이 산불피해지역 강릉에 대한 기차 특별여행 상품을 4.26부터 5.31일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있는 등 여행업계에서도 적극적인 동참과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강원도는 국내숙박여행 플랫폼 등과 협력하여 강릉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 대한 특판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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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원도관광재단 등과 협력하여 각종 이벤트․행사 등도 지속적으로 유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백창석 강원도 문화관광국장은 “산불 피해 완전 복구 시 까지는 아직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이번 ‘가자! 동해안으로!’ 캠페인을 산불 피해 완전 복구 시 까지 지속 전개하여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해 나가가겠다”고 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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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산불 피해지역인 강릉으로 여행와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밝혔다.
박상조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