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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에서주관하고 경남지역발전협의회에서 후원하는 경남도민
헌혈 릴레이 ‘31일간의사랑나눔’ 캠페인에 동참하였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헌혈의 집 방문자가 지속적으로 급감하고,
혈액 보유량이 연일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혈액 수급을 안정
시키기 위하여 지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앞장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강현상 지사장은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서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하여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ESG라운지 개소, △ESG위원회 개최, △ESG경영보고서
발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선도적인 ESG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강희원.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