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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에는 해양수산부, 시·군 담당자, 해양환경공단, 생태관광 전문가, 지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해양생태관광에 대한 정부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갯벌생태해설사 양성 및 해양보호구역 기반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토의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내 관광자원 파악이 선행되어야 하며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 “생태관광에는 교육과 해설이 핵심이다”라며 “갯벌생태해설사 양성뿐 아니라 활용에 대해서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여기동 해양보전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우리나라 해양보호구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라며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본부/본부장 손용섭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