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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작된 ‘귀어해’는 어촌으로 이주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는 귀어귀촌인의 모습을 형상화한 캐릭터이다. 당찬 표정과 몸짓을 통해 어촌의 활기찬 미래를 상징하는 귀어해는 귀어귀촌인들이 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우며, 귀어귀촌인들과 어촌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종합센터는 귀어귀촌 캐릭터 ‘귀어해’를 전국 귀어귀촌지원센터 및 귀어학교 등 귀어귀촌 관계 기관과 공유하고, 귀어해를 활용하여 귀어귀촌 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향후 SNS 콘텐츠(카드뉴스, 영상 등), 리플렛 등 홍보물 제작과 더불어 귀어귀촌 관련 행사 및 기념품 제작 등에서 귀어해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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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센터는 이번 귀어해 제작을 계기로 귀어귀촌 관계기관 간 통합 홍보 체계를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국민들에게 귀어귀촌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종합센터 관계자는 “상반기 ‘젊은어촌 미래를 열다’ 슬로건에 이어 이번 귀어해 캐릭터 제작을 통해 귀어귀촌 브랜드를 확립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 제작된 귀어귀촌 관련 브랜드를 적극 활용하여 귀어귀촌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본부/본부장 손용섭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