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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미래리더는 어촌의 유·무형의 자원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수산물을 이용한 레시피 및 식품개발, 어촌체험 관광,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수행하고 있다.
제주센터는 지난해 활동한 10명의 어촌 미래리더를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종 5명이 선발했다.
금년도 어촌 미래리더들은 △유휴시설 활용 방안 제안, △수산물 판매를 위한 패키징 및 마케팅 구상, △유통·판매 체계 구축, △체험관광과 연계한 바다가꿈 프로젝트 등 어촌의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준호 공단 제주센터장은 “대내외적으로 급변하는 수산업·어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사업을 착실히 추진하여 어촌공동체 소득향상 및 어촌지역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센터는 지난해 제주지역 12개 어촌공동체를 대상으로 관광·식품·유통·홍보·개발 등 지원을 통해 3,449백만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등 현장 밀착형 전담기구로서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장인환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