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소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합동안전보건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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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소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합동안전보건점검 나서
한국어촌어항공단, 4.8.(월) 태안군 근소만 청정어장재생사업
대상지 대상 협력사 관계자 등과 합동안전점검 나서
  • 입력 : 2024. 04.08(월) 15:07
  • 김정수. 기자
청정어장 재생사업 어장환경개선 사업 안전점검 현장사진
[해양수산일보 김정수. 기자]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4.8.(월) 태안군 근소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어장환경개선 용역 현장에 대해 협력업체와 함께 합동안전점검에 나선다.

공단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규정에 따라 도급사업장에 대해 협력사 근로자와 함께 점검반을 구성하여 분기 1회 이상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활동은 공단과 협력업체가 함께 △현장 유해·위험요인 발굴, △사전 작업계획 및 설비 확인,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실시, △비상상황 대비 매뉴얼 확인 및 훈련 등을 점검하며, 미흡 사항 발생 시 개선 조치하여 현장 안전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공단은 5인 이상 모든 사업장에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기업들에 대한 예산 및 교육 지원을 통해 조속히 안전보건 관리체계가 구축되도록 조치하고 있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고도화하여 잠재 위험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근로자 안전보건 인식 개선을 지원하여 안전사고 Zero를 달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수. 기자 mof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