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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장관은 북항 자성대 부두 운영사(허치슨)의 신감만 및 감만 부두 이전이 북항 재개발 일정과 연계하여 부산항 물류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특히, 대규모 장비 이전 과정에서 안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을 지시하였다.
강 장관은 자성대 부두 등 북항 일대를 점검하면서 “여름철 태풍, 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항만시설의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전재준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