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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 남해는 남해의 천혜 자연환경과 지중해풍 건축이 어우러진 리조트로 남해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 자리잡고 있다. 오랜 세월이 빚어낸 다랭이 논 풍경 위로 층층이 배치된 지중해풍 건축물들과 태양 아래 반짝이는 푸른 바다, 멀리 펼쳐진 작은 섬들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소노 측은 지중해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컬러풀한 인피니티풀이 쏠비치 남해의 가장 큰 자랑거리라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 리조트 최초로 선보이는 '아이스비치' 야외 스케이트장은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절벽과 구릉 사이 다랭이 논 위에 자리한 비스트로 '게미'에서는 청록빛 바다와 붉게 물드는 남해 석양을 감상하며 다채로운 안주와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쏠비치 남해는 호텔과 빌라로 구성돼 여행 스타일과 인원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호텔은 슈페리어(2인)부터 프레지덴셜 스위트(6인 이상)까지 6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빌라는 마레, 쏠레, 스텔라, 루나 등 4개 타입으로 각각 다른 테마와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특히 빌라는 모두 독채 구조로 설계돼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전망이다.
여채영 기자 oceanjournal@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