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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은 이날 ‘생활화학제품 관리체계 효율화 방안’이란 주제로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제도 및 개선 방안 등을 소개했다.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은 ‘제품안전기본법’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 체계와 운영상 장단점을 발표했다.
이번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7월부터는 화학제품 사후 관리 등 서로 다른 주제의 간담회를 매달 연속 개최한다. 환경·보건·화학 등 각 분야 전문가 그룹이 참여할 계획이다. 박연재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시장변화를 반영한 과학적 기반의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우혁 기자 oceanjournal@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