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황신혜 소셜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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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일보 = 여채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스페인에서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황신혜는 6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요르카의 올드타운 알쿠디아. 미로 같은 동네. 숍도 많고 식당도 많고. 너무나도 릴렉스한 동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신혜는 흰색 민소매 베스트에 하늘색 카디건, 흰색 캉캉 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니트 모자, 선글라스, 다양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 원조 패셔니스타다운 패션 센스를 인증했다.
누리꾼들은 “바람도, 색감도, 모자까지. 이런 분위기엔 안 반할 수가 없죠”, “마음이 정화되는 풍경이에요”, “너무 아름다우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올해 만 62세다.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후 ‘애인’, ‘신데렐라’, ‘천생연분’, ‘푸른 바다의 전설’, ‘오! 삼광빌라!’, ‘사랑의 꽈배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슬하에 모델 겸 배우,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 | 사진=황신혜 소셜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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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채영 기자 oceanjourna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