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소년문화공작소 김필성 대표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신재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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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일보 = 신재원 기자] 광주시 북구청 도시재생커뮤니티센터 활성화사업 지원으로 청소년문화공작소(대표 김필성)가 2025년 8월 9일 오치복합커뮤니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청소년을 위한 '그 공간에 꿈을 담다'라는 진로와 생활체험 미니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문화공작소 김필성 대표의 개회사에 이어 광주시의회 신수정 의장의 축사, 광주시교육협치진흥원 협치위원 조호권 대표의 축사가 이어졌다. 미니박람회는 기존 박람회의 틀을 넘어 도시재생커뮤니센터 공간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과 청소년이 함께 만드는 생활 밀착형 미니진로박람회로 청소년문화공작소 김필성 대표가 기획하고 하랑협동조합과 쓰담쓰담예술나눔공동체, 늘봄교육공동체가 함께 진행하였다.
 | | ▲김필성대표가 행사 축사를 해준 신수정의장, 교육협치위원 조호권대표,
하랑협동조합 서성기대표, 체험부스 진행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재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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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에서는 총 12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스마트팩토리체험 ▲전통놀이체험 ▲3D홀로그램 키트체험 ▲아로마 테라피 향복주머니체험 ▲친환경비누체험 ▲가죽공예체험 ▲양말목 키링체험 ▲풍선아트 & AI 포토박스체험 ▲오르골악보체험 ▲타투체험 ▲커피 및 차 시음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이루어져 참가자들의 기대 이상의 만족을 가져왔다.
체험 참가자는 행사본부에서 스탬프카드를 수령하고, 5개 이상 부스를 체험하게 되면 무료 커피 또는 원하는 차를 제공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
이번 오치복합커뮤니센터에서 열린 미니박람회는 지역 마을공동체가 참여하고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또 다른 생활문화콘텐츠의 자리매김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 | ▲행사 시작을 알리는 참가자들의 우렁찬 파이팅 함성소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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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원 기자 oceanjourna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