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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전국희망연대는 지난 30일 오후 1시,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대로에 위치한 신의준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에서 전남·광주 협의회 및 완도군 협의회 당원들과 함께 지지 선언식을 가졌다.
■ 검증된 행정 전문가 “준비된 군수” 강조
단체는 지지 선언문을 통해 신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핵심 이유로 ‘풍부한 의정 경력’과 ‘강력한 정책 실행력’을 꼽았다. 신 예비후보는 완도군 의원 재선과 전남도의회 의원 재선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다수의 수상을 기록하는 등 이미 그 역량을 검증받은 인물이다.
희망연대 측은 “기초의원과 광역의원을 두루 거치며 쌓은 의정 경험은 완도군수로서의 역할을 즉각 정책으로 구현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근거”라며, “신 예비후보야말로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후보”라고 평가했다.
■ 중앙·지방 잇는 가교 역할 “이재명 정부 정책 완도에 접목”
이번 지지 선언에서는 신 예비후보의 정무적 네트워크도 강조됐다. 단체는 신 예비후보가 박지원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차기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방향을 완도군 행정에 효율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쳤다.
특히 완도군의 핵심 자산인 ‘청정 수산물’의 명성을 지키는 동시에,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전남·광주 통합 시대’에 완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신 예비후보와 같은 추진력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 대외적 위상 강화- ‘2026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한편, 신 예비후보는 최근 대외적인 행보를 통해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3월 2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상반기 시상식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하고 수상자 및 내빈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해당 시상식은 각 분야에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신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군민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행보를 이어갔다.
■“완도를 살릴 적임자 최종 후보 선출 총력”
더민주 전국희망연대 박태영 대표와 당원 일동은 “지켜야 할 완도와 살려야 할 완도의 적임자는 오직 신의준뿐”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신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최종 후보로 선출될 수 있도록 모든 당원의 뜻을 모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의준 예비후보는 이번 지지에 힘입어 ‘청정 완도·전남광주 통합시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본선을 향해 집중할 전망이다.
김송희 기자 k3657745@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