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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예비후보는 최근 지역 내 주요 생활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작은 민원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수첩에 일일이 메모하는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단순한 방문에 그치지 않고 도로, 주차, 생활 편의시설 등 일상과 밀접한 문제들을 중심으로 주민 의견을 경청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으며, 강 후보는 하나하나 기록하며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같은 행보는 형식적인 공약 발표를 넘어 실제 생활 속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발로 뛰는 행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민들은 “작은 이야기까지 귀 기울여 듣고 바로 기록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움직이는 모습이 신뢰가 간다”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행정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주민들의 작은 불편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해결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역할”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역경제와 생활환경은 서로 연결돼 있는 만큼, 현장에서 듣는 목소리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지역에서는 강 후보의 행보가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강원호 광주광역시의원 예비후보
김송희 기자 k3657745@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