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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전남도, 여수시,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가 주관한 행사는 "함께 지킨 바다, 함께 커가는 수산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민주당 주철현 의원, 수산인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어촌·문화·바다마을의 새로운 가치'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 농어·치어 1만 2천마리 방류 행사, 기념식 등이 이어졌다.
기념식에서는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다짐하는 주제 세레머니 등이 진행됐다.
2026 여수 세계 섬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 여수 대표 수산물 시식, 수산 정책 홍보 등 행사도 펼쳐졌다.
수산인의 날(4월 1일)은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산인의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안석우 기자 oceanjournal@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