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릴레이 챌린지’는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화와 소화기 및 감지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인천소방본부와 인천시장으로부터 시작된 대국민 캠페인이다.
한정우 군수는 캠페인을 통해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먼저’라는 메시지와 함께 1 1 9 라는 피켓을 들고 화재예방을 위한 모두의 실천과 노력을 당부했다.
이번에 참여하는 릴레이는 지난 11일 서춘수 함양군수로부터 이어 받았으며 한정우 군수는 다음 119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박일호 밀양시장, 김상욱 창녕소방서장을 지목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어느 때보다 화재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창호 기자 mofnews@naver.com
2026.11.05(목) 0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