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청행사는 오는 2일부터 9일까지 수도권과 경상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9월에는 호남권 및 충청권에 소재하는 해양수산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초청홍보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한 10개 내외의 해양수산기업을 대상으로 이같은 행사를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빈센 등 4개사가 77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인경 해수부 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장은 "해양수산 기업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업의 투자홍보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재원 기자 wnews1367@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