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색경제란,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고 환경친화적으로 이용함으로써 지속가능한발전을 실현하는 구상(Initiative)으로 최근 국제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송 차관은 양국이 모두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는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와 전미열대참치위원회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태평양·대서양 참치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해양환경보호, IUU(Illegal Unreported Unregulated) 어업근절 등 주요 이슈에 대해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내년 4월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제10차 아워오션컨퍼런스(OOC, Our Ocean Conference)’에 베네수엘라를 초청하면서, OOC에서 양국이 해양·수산 전반에서의 건설적인 논의를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송 차관은 “이번 면담이 해양·수산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재준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