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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장관은 영상통화에서 “청해부대는 지난 15년간 우리 국민과 선박의 안전을 든든하게 지켜주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번 파병에서도 빈틈없이 임무를 수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와 함께 무사 귀환을 당부하였다.
청해부대는 2009년 3월부터 아덴만 인근 해역에서 다국적 연합함대와 합동 해상작전, 우리 선박호송 작전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는 올해 6월에 파견된 제43진 왕건함이 임무를 수행 중이다.
김선중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