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영남씨그랜트센터, 바다의날 앞두고 해양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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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영남씨그랜트센터, 바다의날 앞두고 해양정화
  • 입력 : 2025. 05.23(금) 00:48
  • 김민국 기자
[해양수산일보 = 김민국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영남씨그랜트센터(센터장 이인철 교수)는 지난 20일 부산 청사포에서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2025년 바다식목일 및 바다의 날 맞이 대학생 동아리와 함께하는 해양정화활동’(사진)을 개최했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날 담배꽁초와 페트병 등 일반쓰레기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폐어구, 폐스티로폼 부표, 폐그물망과 같이 불연성 폐기물로 분류되는 해양쓰레기를 다수 수거했다.

센터는 이곳에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가 떠밀려오고, 낚시용품 및 관광객 투기 쓰레기 등이 지속해서 발행하는 것을 확인하고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 행사는 국립부경대 영남씨그랜트센터와 한국수산자원공단이 공동 주관하고, ㈔바다녹화운동본부, 해운대구청이 참여했다.
김민국 기자 oceanjourna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