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업과 사회적기업 포함 25개 업체들이 참여하는 이번 플리마켓에서는 친환경과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고객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한다.
여러 번 사용 가능한 텀블러와 가방 등은 물론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수지(PLA)로 만든 식기 등의 상품을 마련, 생활 속에서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소품들로 구성했다. 이 외에도 액세서리, 각종 생활용품, 먹거리도 마련하는 등 고객들의 볼거리를 다양화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친환경 플리마켓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플리마켓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정길도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