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윌코리아는 소매유통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결합한 생활재활용품 소매 판매점으로, 기증받은 물품들은 장애인 근로자들의 분류작업을 통해 재가공되어 일반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
이번 행사에는 영도구 해양클러스터 등 13개 기관*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기증한 물품은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 약 1톤에 달한다.
* 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교육원,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해양조사원, 항만소방서, 부산해사고등학교,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대학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해양환경공단 부산지사, 해양환경공단 특수선운영팀
나선철 해양환경교육원장은 “영도구 내 해양클러스터 기관들이 협업함으로써,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나눔·기부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정길도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