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균 신임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충남 당진 출신으로 인천 선인고와 인하대 산업공학과 졸업 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산업공학 석사 및 경영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울산대학교에서 40여 년간 산업경영공학부 교수로 재직해오고 있으며, 2019년부터 울산항만공사 항만위원회 항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오랜 기간 경험과 경륜을 갖춘 산업안전공학 및 안전환경정책 전문가로서 울산항 안전정책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고 무사고 항만달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재균 신임 사장은 울산대학교에서의 다년간의 연구와 울산항만공사 항만위원회 항만위원 활동경험을 바탕으로, 오일허브사업과 LNG 벙커링 등 울산항의 에너지 물류허브 관련 주요 현안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자심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