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론 국가자격취득 응시 및 관련 교육 지원을 통해 상반기 직원 102명이 자격을 취득하여 총 115명의 조종전문가를 확보했다. 하반기에 추가로 27명을 지원한다.
공단은 고성능 비행드론, 수상‧수중드론 등 30대를 보유 중이며, 향후 취약해안조사, 장기계류 선박 확인, 3D 맵핑(Mapping) 등에 드론을 접목하여 활용할 예정이다.
박창현 해양방제본부장은“4차 산업혁명시대 혁신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전 소속기관에 드론 전문가를 양성하고 스마트 해양 오염사고 대비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미애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