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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어항관리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어항 환경 조성을 위한 해양수산부 위탁사업으로, 그중 유지보수 사업은 국가어항 기본시설물 보수, 안전시설물 신규설치 및 보수를 수행한다.
특히, 이번 경기·충청권역 국가어항 유지보수공사는 오는 11월까지 시행되며, 시설물 노후화 등에 따라 유지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기본시설물 보수(소형선부두 등), 안전시설물 교체 및 설치(방충재, 경고표지판, 안전난간, 인명구조함 등)가 진행된다.
전인학 공단 어항안전실장은 “국가어항 유지보수공사 준공을 통해 국가어항 이용자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고 인명피해를 예방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민국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