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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협약식에는 여기동 해양보전본부장과 주식회사 포어시스 원종화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체결기관은 해양폐기물의 수집, 운반, 재활용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선박에서 사용된 폐로프를 플라스틱 원료로 재생산하는 등 해양분야 자원순환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또한 체결기관은 청렴윤리 실천 의지가 담긴 부패방지 청렴윤리서약서에 서명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업을 수행하기로 했다.
강용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양폐기물이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중 기자 mofnews@naver.com
2026.10.08(목) 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