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며 어느 때 보다도 우울감을 많이 느끼고 있을 200여 상가 및 5일장을 맞아 장을 보러온 군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이미경 합천군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는 ‘심리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어 혼자서는 극복하기 어려울 때 도움을 요청할 권리가 있다’는 메시지를 현수막과 물티슈 등의 홍보물을 이용해 전달하려 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있지만, 군민 모두가 힘들고 외롭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노병철 기자 mofnews@naver.com
2026.11.05(목) 0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