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탱크 정책릴레이는 현장 수요에 기반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 해양수산 관련 대학, 연구기관과 간담회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초에 해양과학 분야를 시작으로 수산․어촌분야, 해운물류분야, 해양수산 연구기관들과 5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수산·어촌분야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는 한국해양대, 목포해양대, 중앙대, 인천대 등 전국 9개 대학의 해운물류분야 교수 9명이 참석한다.
문 장관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코로나-19 위기를 겪으면서 국가 기간산업인 해운산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그동안 해운재건 5개년 계획 등을 통해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아직 많은 과제들이 남아 있다”라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해운물류분야 발전을 위해 필요한 부분을 가감 없이 말씀해주시면, 향후 정책수립 시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할 예정이다.
최창호 기자 mofnews@naver.com
2026.11.05(목) 09: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