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가장 부산다운 여행’을 테마로, 여행지에서 달리며 지역의 풍경과 문화를 경험하는 ‘런트립(Run Trip)’ 트렌드를 접목해 마련됐다.
특히 해운대 홍보대사인 배우 한상진을 비롯해 웨스틴 조선 부산 소속 트레이너와 러닝 전문가가 참가자들과 함께 달리며 건강한 휴식과 색다른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21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선셋 러닝 클래스’와 ‘리커버리 타임’ 등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선셋 러닝 클래스는 약 40분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호텔에서 제공하는 ‘웨스틴 맵’을 바탕으로 동백공원과 누리마루 APEC하우스, 해운대 광장, 미포항 등 해운대를 대표하는 명소를 거쳐 다시 호텔로 돌아오는 약 4㎞ 코스를 달린다.
|
러닝 후 건강한 회복을 위한 먹거리도 제공한다. 부산의 특색을 살린 식재료로 만든 ‘기장 미역 바게트 오픈 샌드위치’와 ‘수박 샐러드’를 참가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참가 인원은 총 20명이며 호텔 투숙객뿐 아니라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등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으로 ‘런 웨스틴 티셔츠’와 기념 슬로건을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웨스틴 조선 부산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이 제한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웨스틴 조선 부산 관계자는 “최근 여행지에서 달리며 지역의 매력을 경험하는 런트립 트렌드에 맞춰 부산을 대표하는 명소를 직접 달리며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해운대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특별한 여행 경험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런트립 행사를 시즌별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보형 기자 oceanjournal@naver.com
2026.09.28(월) 2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