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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 건의한 내수면 현안 사업은 △제천 청풍호 국가어항 지정 300억원 △어린이 관상어 체험관 건립 20억원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 2억6000만원 △내수면 어도(魚道) 개보수 사업 5억원 △내수면 유해어류 포획지원 3억7500만원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수면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국회 농해수위 임호선 의원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 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 시·군 관계자 및 어업인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 후 진천군 소재 메기양식장을 찾아 내수면 양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용미숙 도 농정국장은 "해양수산부, 어업인 등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실정에 맞는 수산 발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우혁 기자 oceanjournal@naver.com
2026.11.04(수) 0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