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청, 방수 작전화 자체 개발…해양수산 신기술 인증 |2025. 08.14
[해양수산일보 = 김선중 기자] 해양경찰청은 자체 개발한 방수 작전화가 해양수산부의 '2025년 상반기 해양수산 신기술'로 인증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해양경찰연구센터가 개발한 방수 작전화는 평소 안전화처럼 착용하다가 해상 임무 때 내부 방수 원단을 무릎 아래까지 끌어 올려 덮을 수 있는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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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해양수산비서관, 해양진흥공사 방문 |2025. 08.14
[해양수산일보 = 김민국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이영호 대통령실 해양수산비서관이 지난 12일 공사를 방문해 주요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안병길 해양진흥공사 사장의 환영 인사, 주요 임직원 및 전략 사업 소개, 의견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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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김남정 회장, 부산 신항 DGT서 또 럼 베트남 당서기장과 환담 |2025. 08.14
[해양수산일보 = 최창호 기자] 동원그룹은 베트남 서열 1위인 또 럼 당서기장이 부산 신항에 위치한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이하 DGT)에 방문해 김남정 회장과 환담했다고 14일 밝혔다.
럼 서기장은 지난해 8월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서 만장일치로 추대된 권력 서열 1위의 국가 최고 지도자다.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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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서 미래도시로..' 제13회 미래도시혁신포럼 성료 |2025. 08.13
[해양수산일보 = 정도현 기자] '해양에서 미래도시로, 부산의 신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제13회 미래도시혁신재단 정기포럼'이 13일 오전 부전동 부산롯데호텔 41층 사파이어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미래도시혁신재단(이사장 신한춘 디더블유국제물류센터 회장)은 민간 주도 도시혁신 실천 전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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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8월 23∼24일 방일… 한일 정상회담 개최 |2025. 08.13
[해양수산일보 = 최창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오는 25일 개최되는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한·일 정상이 먼저 만나게 됐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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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입항 일본 크루즈 관광객, 통영·거제 여행상품 출시 |2025. 08.13
[해양수산일보 = 신재원 기자] 경남도는 일본 '산스타라인'(SANSTAR LINE)과 협력해 크루즈 상품을 신규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산스타라인은 우리나라 종합해운물류 기업인 팬스타그룹의 일본 현지법인이다.
산스타라인은 일본 오사카에서 출발해 부산항에 입항하는 팬스타 크루즈 일본 관광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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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방수작전화' 2년 연속 해양수산 신기술 인증 |2025. 08.13
[해양수산일보 = 안석우 기자] 해양경찰청은 자체 개발한 '방수작전화'가 2025년 상반기 해양수산신기술(NeT) 인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폴딩오일펜스'’에 이어 2년 연속 NeT 인증 성과다.
방수작전화는 2024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은상 수상작으로, 평상시 안전화처럼 착용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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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동북아 커피산업 중심지로 육성 |2025. 08.13
[해양수산일보 = 김내수 기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을 동북아 커피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관련기관이 머리를 맞댔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13일 부산 영도구 복합문화공간 P-ark에서 ‘부산경제자유구역(BJFEZ) 커피산업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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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방수 작전화 자체 개발…신기술 인증 |2025. 08.13
[해양수산일보 = 김철석 기자] 해양경찰청은 자체 개발한 방수 작전화가 해양수산부 '2025년 상반기 해양수산 신기술'로 인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해양경찰연구센터가 개발한 방수 작전화는 평소 안전화처럼 착용하다가 해상 임무 때 내부 방수 원단을 무릎 아래까지 끌어 올려 덮을 수 있는 작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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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배 타고 대부도 간다…‘안산호’ 첫 출항 |2025. 08.13
[해양수산일보 = 오덕균 기자] 경기 안산시는 13일 오전 안산대부해양본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대부도 뱃길 취항식’을 열고 오는 18일부터 ‘안산호’의 정식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산 반달섬과 대부도를 잇는 대부도 뱃길 사업은 시화방조제 건설로 30여 년간 끊겼던 시화호 뱃길을 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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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해녀협회, 19일째 철야 농성 |2025. 08.13
[해양수산일보 = 안석우 기자] 경남 남해군 설리마을 해녀들로 구성된 남해군해녀협회가 지난달 26일부터 대명소노그룹이 운영하는 쏠비치 남해 리조트 맞은편에서 철야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농성은 이날로 19일째를 맞았다.
해녀협회는 리조트 건설과 운영으로 해양환경이 변해 조업 여건이 악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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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AI국가 시범 도시’로, 전남에는 ‘공공의대’ |2025. 08.13
[해양수산일보 = 김선중 기자] 광주광역시의 인공지능(AI)국가 시범 도시와 모빌리티 도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3.0시대 등이 이재명 정부 5년 임기동안 조성되거나 추진될 7대 공약으로 선정됐다.
전라남도는 공공의대 설립과 여수석유화학산업의 '탄소 중립 에코산단' 전환, 해상 풍력과 영농형 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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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경찰개혁안 발표…"자치경찰 모델 추후 논의" |2025. 08.13
[해양수산일보 = 이동춘 기자] 이재명 정부 5년의 청사진을 그리는 국정기획위원회가 경찰의 민주적 통제를 강화하는 개혁안을 내놨다.
국정기획위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민보고대회에서 검찰·경찰 개혁 방안을 발표했다.
이해식 국정기획위원회 정치행정분과장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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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조국 석방 앞두고 정기전당대회 개최 |2025. 08.13
[해양수산일보 = 최창호 기자] 조국혁신당은 조국 전 대표의 석방을 앞둔 13일 국회에서 당무위원회를 열고 현 지도부의 임기 단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대표 임기 2년이 보장되는 정기 전당대회를 열 것이라고 전했다. 전당대회는 정기국회가 끝난 뒤 11월 개최가 전망된다.
최근 광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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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사면·복권에 "이재명 대통령 고심 어린 결정에 감사" |2025. 08.11
[해양수산일보 = 김선중 기자] 조국혁신당이 11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사면·복권에 "이재명 대통령 고심 어린 결정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회견에서 "내란 정권이 망가트리려던 대한민국에 위로와 통합의 계기가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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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정경심·윤미향·최강욱 사면복권… 김종천 전 의장도 복권 |2025. 08.11
[해양수산일보 = 이동춘 기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부인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윤미향·최강욱 전 국회의원이 광복절 사면복권 대상자로 선정됐다.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과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은수미 전 성남시장을 비롯해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도 특별사면 됐다.
정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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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된 김값…20년 만에 마른김 비축한다 |2025. 08.10
[해양수산일보 = 안석우 기자] 김이 평년보다 40% 높게 치솟은 상황에서 정부가 가격 안정을 위해 20년 만에 마른김 비축을 추진합니다.
해수부는 정부가 김 가격이 저렴할 때 수매해서 보관했다가 가격이 많이 오를 때 시중에 물량을 공급하는 방식의 비축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와 협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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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폭우로 우울한 기후불안…‘청년·여성·진보층’이 더 많이 겪는다 |2025. 08.10
[해양수산일보 = 김선중 기자] 극한의 기후 변화로 인해 우울감을 느끼는 기후불안(climate anxiety) 증상이 여성과 청년, 진보 성향 집단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 영국 기후단체 카본브리프가 소개한 기후불안 메타 분석 연구 결과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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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환경단체 "청주시 도심 물길 사업 재검토해야“ |2025. 08.10
[해양수산일보 = 안석우 기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청주시가 추진 중인 도심 물길 조성 사업의 재검토를 요구했다.
이 단체는 10일 성명을 내고 "청주시는 무심천 지류 하천 도심 물길 조성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하천의 오염원 차단과 자연성 회복을 위한 체계적 지원을 마련하라"고 촉구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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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층 쌓여가는 금강 하구…갈등 풀고 개방논의 시급 |2025. 08.10
[해양수산일보 = 임우혁 기자] 서해로 흐르는 금강의 물길은 1990년 하굿둑 완공과 함께 막혔다. 염해 방지와 농·공업용수 확보를 위해 세워진 하굿둑은 당시 국가 식량증산과 국토 확장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30여 년이 흐른 지금, 하구의 생태계는 단절되고 토사는 쌓이며 수질은 악화했다. 수산자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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